一朵花一粒沙就是天涯

活着是一件孤独又艰难的事情。大家虽然不说但是每个人都经历着这样那样的痛苦。虽然可怕但是死亡是人生中各种痛苦中的一种。对于死亡我们除了接受别无选择。但是能活着是好的。虽然害怕并痛苦着,但事实上我们能承受得了自己都想象不到的痛苦。这是我们要相信自己的意思。
사는 것은 항상 외롭고 힘들다.  사람들이 말을 하지 않아도 다 이런저런 고통을 경혐하고 있다. 무섭지만 죽음은 삶의 큰 고통 중의 하나 이다. 죽음에 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는 것밖에 없다. 그럼에도 살 수 있는 것이 좋다. 아무리 무섭고 힘들도 우리가 자신이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감당할 수 있다. 자신을 믿어야 된다고 말이다.